- 단상
- 2007/11/29 05:30
모 클럽에 모님이 쓰신 글에 대한 답글로 올렸던 글다시 읽어보니...굳이 기독교 세계관 공부하려고 들지 마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이리 길게 할 수 있구나는 생각에 한숨...ㅡㅡ;;
- 88만원 세대
- 2007/10/25 02:58
뉴스앤조이 기고
23일(火)에 캠퍼스에서 후배들과 함께 말씀 나눌 기회를 허락받았습니다. 서른을 목전에 두고 있는 제가 요즘 고민하고 품는 주제에 대해 말하고,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삶의 양식이 무엇인가를 조심스럽게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다들 피곤에 찌든 얼굴로 모임을 찾아왔지만, 심각한 현실의 무게를 토로하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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