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11-12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겠습니까?”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다음에, 너희가 이 산 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때에, 그것이 바로 내가 너를 보냈다는 징표가 될 것이다.”
사도행전 18:9 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
우리 주 하나님, 당신은 당신을 신뢰하는 이들과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부르셔서 두려움 없이 선포한 이들의 증언에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언어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말을 전해주는 도관으로 구원을 선포했습니다. 그 구원은 당신이 우리를위해 정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살고자 합니다. 우리의 입을 열어 주시길 원합니다.
복음! 생명과 신비의 언어. 인간이 상실한 언어.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관계를 매개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은 언어였다.
오죽하면 ‘언약(言約)’ 백성이랴.
예수님도 육화된 언어(말씀이 육신됨)로 오셨다.
언어의 매개자로, 도관으로…….
하나님, 저로 생명의 언어가 육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생명의 언어를 노래하게 하소서.
사도행전 18:9 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
우리 주 하나님, 당신은 당신을 신뢰하는 이들과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부르셔서 두려움 없이 선포한 이들의 증언에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언어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말을 전해주는 도관으로 구원을 선포했습니다. 그 구원은 당신이 우리를위해 정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살고자 합니다. 우리의 입을 열어 주시길 원합니다.
- 헤른후트 기도서 2009년 1월 27일(화요일)
복음! 생명과 신비의 언어. 인간이 상실한 언어.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관계를 매개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은 언어였다.
오죽하면 ‘언약(言約)’ 백성이랴.
예수님도 육화된 언어(말씀이 육신됨)로 오셨다.
언어의 매개자로, 도관으로…….
하나님, 저로 생명의 언어가 육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생명의 언어를 노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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